January 2010
46 posts
Jan 27th
Jan 27th
Jan 27th
Versus
이탈리아여행기 정리해서 블로깅해야한다는 압박감과 그 압박을 뛰어넘는 귀차니즘
Jan 27th
Jan 26th
Jan 26th
Jan 26th
Jan 25th
Jan 25th
Jan 25th
Jan 24th
6,122 notes
Jan 24th
오랫만에 주말같은 주말을 보낸 것 같다. 집청소, 세차, 느적이 브런치 먹고 장보기, 저녁엔 삼겹살이나 간단한 국수… 이런게 결혼한 남자의 가장 전형적인 주말 아닐까?
Jan 24th
Jan 23rd
Jan 23rd
Jan 21st
Jan 20th
Jan 19th
Jan 15th
추노 추격씬을 보다보니 생각난 게임… Assassin’s Creed
Jan 13th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드라 걱정은 내일하고 일단 자자.
Jan 13th
Jan 13th
아침에 어린이대공원 후문부터 정문까지 걸어서 횡단하다가 온 몸이 마비되는 줄 알았다.
Jan 12th
이번주말 저녁엔....
알리오 올리오나 해 먹어봐야겠다. 꼭 드라마 파스타의 영향은 아니다. 언제부터인지 알리오 올리오를 잘 만들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이번 주말엔 시장도 보고 사온 재료로 맛있는 알리오 올리오 만들기에 도전해 보련다.
Jan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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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야겠다. 용산에서….
Jan 9th
아바타 예매
결국 아이맥스 3D는 포기 이따 11시30분 야탑역 CGV로 예매. 나중에 잠잠해지면 꼭 용산에서 한번 더 보리라.
Jan 8th
Jan 8th
Jan 8th
뭐하는 짓인가
휴가다녀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방콕 호텔가격을 검색하고 있는 나는 뭐란 말인가?
Jan 7th
Jan 7th
Jan 7th
30+ Behind the Scenes, Magical Movie Moments  →
lovelyheewon: - My Modern Metropolis
Jan 6th
Jan 6th
Jan 5th
Jan 5th
조금 다른 의미이긴 하지만 요즘들어 남의 돈 먹는다는게, 월급쟁이로 살아가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깨닫는다. 이런걸 깨닫게 해 준 여러분들, 고마워요…
Jan 4th
휴가후유증이란 없더라
휴가때는 시차적응하는데 몇일이나 걸리더니 출근 이틀만에 시차적응 완료에 휴가후유증극복. 일상으로 돌아오는 일은 무지 쉽다. 휴가적응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나는 노동의 노예란 말인가….
Jan 4th
남대문에서 분당가는 버스안. 의외로 버스퇴근길 쾌적하다. 차도 안 막히고 버스에 사람도 별로없고.
Jan 3rd
Jan 3rd
Jan 3rd
Jan 2nd
너무 많이 잤더니 허리아프다. 휴가후유증도 극복해야하는데 강추위라니… 무서운 월요일이 되겠다.
Jan 2nd
WatchWatch
12월31일 민박집 근처에 있는 Santa Maria Maggiore 성당에서 송구영신미사에 참석. 믿는 사람은 아니지만 …..
Jan 1st
Jan 1st
집에 돌아가는 길
9일간의 이탈리아 여행을 마치고 공항버스타고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역시 춥네요.
Jan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