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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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도띠거리 루이뷔통매장의 멋진 계단장식
led들이 화려하게 장식을 만든다.
내일 일정은....
내일은 투어의 마지막.
바티칸투어랑 야경투어가 남았다.
그림을 보며 감동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
시스티나소성당의 천지창조.
다시보러간다니 설렌다.
그 느낌 그대로 일까?
Baffeto 피자의 설렁설렁 피자만들기.
올해 스토브리그는...
올해는 별다른 일이 없을꺼라…마음편하게 시즌을 기다리면 되겠다 싶었는데..
민철이도 가고..
명제일도 있고..
역시 스토브리그엔 많은 일이 생긴다…
중앙석은 진짜 그렇게 오르는건지?
로마에서도 이런 걱정이나 하고 있는거 보면, 천상 난 야구팬이다…ㅋㅋ
로마로 돌아오다
피렌체에서 꼬박 이틀을 머물고
방금 기차를 타고 로마 민박집으로 돌아옴.
피렌체에사 하도 걸어다녔고
프라다아웃렛에서 버닝하는 바람에
열라 피곤함.
새우탕하나 먹고 자야겠음.
내일 피렌체 일정은....
아침 일찍 프라다 아웃렛으로!
잠시 이성따윈 잊고 쇼핑에 매진한 후,
점심지난 오후에 돌아와 저녁기차타고 로마로 돌아갈 것.
라파엘로님 무덤.
천사와악마에도 나오는
판테온안에있는 라파엘로형 무덤
피렌체로
두오모와 가죽제품들.
그리고
프라다 아웃렛이 있는 피렌체로.
내일아침 기차로 출발!
아이폰이 잘 버텨주고 있다
Lx3군이 사망한 이후
아직까지 아이폰 카메라씨가 잘 버텨주고 있다.
밤이되면 혼미해지는 시야와
먼 걸 잘 보지 못하는 단점만 빼면….
카메라가 고장났다
첫 목적지 폼빼이에서
자유낙하하신 LX3가 운명하셨다.
이제
아이폰카메라와 로모만 남았을 뿐
크리스마스에 로마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타고
떼르미니역으로 가는 중
생각해보니 여기는 크리스마스밤이다
15년전 크리스마스에도 난 이 곳에 있었는데.
그래…. 벌써 15년전이구나 그게…
성탄절 전날
아부지께서 호출하셔서 온 가족이 모여
킹크랩 두 마리랑 초밥 매운탕 소주 맥주 막걸리로
파티하고 돌아옴.
다 놔두고 둘이만 놀러가려니 마음이 좀 그렇네
좀 미안하다 싶다.
열면 기분 좋아지는 캐롤.
오랫만에 받아보는 캐롤 나오는 크리스마스카드!
얼마만에 맞아보는 상한가인고?
이걸 언제 팔아야하나.
지금팔어?여행갔다와서 팔어?
언제나 힘든 선택!
요즘 YTN ‘빵꾸똥꾸’ NG가 인구에 회자되더라..
하지만, 뉴스 NG의 최고봉은 이게 아닐까?
‘나라 경제를 이야기하는데, 파리가….’
올해가 끝났구나
회사분위기도 흐지부지
본사 사람들은 모두 휴가갔고
서울오피스도 대부분 휴가.
다음주엔 아무래도 텅텅 빈 사무실이 되겠네.
뭐 나도 내일만 나오면 끝이니까.
참을 수 없는 탈옥의 유혹
아이폰 탈옥에 관한 블로그들을 검색하며
참을 수 없는 유혹에 빠져 버렸다.
아. 초기화면에 스케줄만 나오게 해주면 안되겠니 ㅜㅜ
어쩌면 곧 탈옥해 버릴지도….
뉴욕시민들이 출근하는 길거리에서 휴대폰으로 이메일을 확인해보고 답장을 보내며 업무처리를 하는 동안,
서울 시민들은 세계 최고수준의 휴대폰으로...
– 노회찬
무서운 애플 app. Store
방금 라이트버젼으로 즐기다가
Homerun battle 3d 바로 구매.
어찌나 사기 쉽게 만들어놨는지 ㅜㅜ
텀블러에 중독되다
아 트위터도
텍스트큐브 블로그도
싸이월드 클럽도 다 정리하고
텀블러로 대동단결하고 싶다.
이노무 귀차니즘….
다니엘 리오스 대만으로? →
가서 꼭 재기에 성공하길 빕니다.. 더불어 우즈 은퇴는 두산에서!
30년만에
초등학교 저학년때입고 모르고 살았던 내복을 입었다.
따뜻하긴 하네.